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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메일 첨부파일 용량 제한 — Gmail·다음·네이버 비교

자주 쓰는 이메일 서비스별 첨부파일 용량 제한과, 넘었을 때 PDF·사진을 줄이는 방법이에요.

이메일 첨부는 보통 "25MB까지"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, 실제로는 서비스마다 기준이 조금씩 달라요.

Gmail은 공식적으로 25MB까지 첨부할 수 있고, 넘으면 자동으로 구글 드라이브 링크로 바뀌어서 보내져요. 다음(카카오)메일도 일반 첨부는 25MB까지고, 넘으면 대용량 첨부로 자동 전환돼요. 다음 고객센터 안내에는 대용량 전환 후의 정확한 GB 수치까지는 나와 있지 않고, 실무에서는 수 GB 수준까지 보낼 수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. 반면 네이버메일은 일반 첨부 기준이 10MB로 더 낮아요. 이것도 넘으면 대용량 첨부(개당 최대 2GB)로 바뀌지만, 대용량 첨부는 보통 30일이 지나거나 100회 다운로드되면 만료돼서 상대방이 늦게 열어보면 못 받을 수도 있어요.

그래서 중요한 서류(계약서, 이력서, 포트폴리오 PDF)를 보낼 땐 아예 일반 첨부 용량 안으로 줄여서 보내는 게 더 안전해요. 대용량 첨부는 링크가 만료되거나, 받는 사람 메일함 정책에 따라 차단되는 경우도 있거든요.

콘버터에서 PDF는 목표 용량을 직접 입력해서 줄일 수 있고, 사진도 마찬가지예요. 네이버메일 기준(10MB)에 맞추고 싶다면 이미지 용량 맞추기나 PDF 용량 줄이기에서 직접 입력 칸에 10240KB(10MB)를 넣어보세요.

마지막 확인 2026-11-03 · 출처: Google 고객센터 — Gmail 첨부파일 용량 제한, Daum 고객센터 — 메일 보내기 도움말, 네이버 메일 대용량 첨부 기준 정리 (2차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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