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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폰 HEIC 사진, 윈도우에서 여는 방법

아이폰에서 찍은 HEIC 사진이 윈도우에서 안 열릴 때 확장 프로그램 없이 바로 JPG로 바꾸는 방법이에요.

아이폰은 기본적으로 사진을 HEIC(HEIF)라는 형식으로 저장하는데, 윈도우는 이 형식을 기본으로 지원하지 않아요. 그래서 아이폰에서 찍은 사진을 윈도우 PC로 옮기면 미리보기도 안 되고 "이 파일을 열 수 없습니다"라고만 뜨는 경우가 많아요.

마이크로소프트 공식 지원 문서에 따르면 윈도우 10과 11 둘 다 HEIC을 기본으로 열지 못하고, 사진 앱에서 "확장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"라는 안내가 떠요. 안 열리면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"HEIF 이미지 확장"(무료)과 "HEVC 비디오 확장"(유료, 미국 기준 약 0.99달러)을 둘 다 설치해 보세요. 사진인데도 동영상용 확장까지 필요한 이유는 HEIC 사진 내부가 HEVC 압축 방식을 쓰기 때문이에요. (윈도우 11 최신 버전은 HEIF 이미지 확장이 기본으로 포함돼 있는 경우도 있어요.)

돈을 내기 애매하다면 더 간단한 방법이 있어요. 아이폰 설정에서 "설정 → 카메라 → 포맷"을 "높은 호환성"으로 바꾸면 앞으로는 JPG로 바로 저장되고요, 이미 찍어둔 사진은 콘버터에서 바로 바꿀 수 있어요. 설치나 결제 없이, 파일을 브라우저에 올리기만 하면 몇 초 안에 JPG로 변환돼서 윈도우 어디서든 바로 열 수 있어요.

HEIC을 JPG로 바꾸기 — 여러 장을 한 번에 올려도 돼요.

마지막 확인 2026-11-03 · 출처: Microsoft 지원 — HEIF·HEVC 사진·동영상을 OneDrive에 업로드하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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