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람인은 이력서 사진을 100×140픽셀, 10MB 이하 JPG·GIF로 등록하라고 고객센터에 명시해 두고 있어요. 그런데 다른 채용 사이트나 개별 기업의 입사지원서 양식은 이 기준을 그대로 따르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, 분명 정상적인 사진인데도 "용량 초과"로 등록이 막히는 일이 흔해요.
문제는 이 기준이 사이트마다, 심지어 기업별 공채 양식마다 제각각이라는 점이에요. 잡코리아 등 다른 채용 사이트도 또 다른 규격을 안내하는 경우가 많은데, 공식 출처를 확인할 수 있었던 건 사람인 기준뿐이라 구체적인 수치는 여기에만 적었어요. 개별 기업의 입사지원서 양식에서는 훨씬 엄격하게 100KB, 200KB, 500KB처럼 작은 용량으로 제한하는 경우도 흔해요. 그래서 "이력서 사진은 몇 KB가 정답이다"라고 딱 잘라 말하기는 어렵고, 지원하는 사이트나 공고의 사진 규격 안내를 먼저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해요.
용량뿐 아니라 가로세로 비율도 함께 맞춰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. 보통 3:4에 가까운 세로형 증명사진 비율(가로 3.5cm×세로 4.5cm 또는 이와 비슷한 비율)을 요구하기 때문에, 단순히 파일 크기만 줄인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 비율과 해상도까지 함께 신경 써야 업로드가 매끄럽게 돼요.
사진 용량 때문에 자꾸 막힌다면 이미지 용량 맞추기를 써보세요. 사이트가 요구하는 정확한 목표 용량(예: 100KB, 200KB)을 입력하면 그 범위 안에서 가장 좋은 품질로 자동으로 맞춰줘요. 서버에 업로드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바로 처리되니까 사진이 외부로 전송될 걱정 없이 안전하게 변환할 수 있어요.